산행 후기/경기도

지장산(877.2m) 산행 (사진 후기)

long man 2006. 2. 21. 19:58


                   지장산(877m) 산행 (사진 후기)

 

▣ 산행일자 : 2005. 11. 20(일)

▣ 산행구간 : 주차장 → 사기막고개 → 향로봉(610m) →문바위 고개 → 

     삼형제봉(710m) → 화인봉(810m) → 지장봉(877m) → 잘루맥이 고개

      → 주차장

▣ 산행시간 : 10:30 ~ 17:16 (6시간 46분)

▣ 산 행 자 : 노루 / 아찌(산행대장) / 청살모 / 호반 / 하늘이 / 산띠 /

       요산 / 쎄미/ 지킴이/ 도사/ 무명/ 나(롱맨) ------- 12명

▣ 이동수단 : 회원 차량 2대


                         

꼬꼬네로 가는데 대룡산에는 해가 떠오르고(07:49)

 

          

지장산 주차장에 도착하여 오늘의 산행 코스를 눈에 익히고.... (10:29)

 

               

사기막 고개에 도착하고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10:54)

 


                                   

 향로봉(610m)에 도착 (11:35)

 

                         

향로봉에서 잠시 쉬고 능선길을 간다 (12:03)

 

                                      

문바위 고개에 도착 (12:08)

 

                  

문바위 고개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향로봉을 향해 오르는데

                            가파른 등로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12:13)

 

      

온길은 향로봉, 직진하면 삼형제봉, 우측으로 하산하면 절골의 삼거리 (12:35)

                 

이제부터 암릉지대가 나타나고 제법 힘들게 한다 (12:40)

 

 

삼형제봉의 전위봉 전망대에서 본 향로봉과 걸어 온 능선 그리고 문바위 고개 (12:45)

 

 

삼형제봉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13:21)

 

 

식사를 마치고 지장봉 정복을 위한 발걸음들 (13:40)

 

 

지장봉을 오르기까지 오르 내린 암릉과 능선이 얼마인지.... (14:02)

 

 

 

삼형제봉에서 2.6Km(향로봉에선 4.5Km) 지점을 통과한다 (14:58)


 

지장봉(877.2m) 정상은 전망이 트이고 시야가 좋았으나

특별히 조망의 맛(?)은 없었다 (15;18)

 

 

지장산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40분 정도 내려오니 잘룩맥이 고개에 도착한다 (16:09)

 

 

산이 높아 일찍 해는 저물고......

 

 

계곡 임도를 따라 하산하는 유피님들 (16:10)

 

 

1시간여의 계곡 임도를 내려와 주차장에 도착함으로서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한다.

아울러 땅거미는 밀려들고.......(17:16)

 

 

춘천으로 귀가 전에 오늘 아침에 우로님이 몸이 좋지않아 산행에 함께 못하여

미안하시다며 콩우유를 가지고 나오신 것을 시원스레 마시며

유피님들의 끈끈한 정을 느껴본다.  우로님! 감사합니다........  

 

 

 

 

2005.  11.  20

 

 

 

사진 올린 사람은 lo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