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후기/경기도

호명산(632.4m) 산행기 (사진 후기)

long man 2006. 3. 6. 20:56

 

호명산(632.4m) 산행기 (사진 후기)

 

O 산행일자 : 2006. 3. 5(일)

 

O 산행구간 : 대심사 - 호명산(632.4m) - 기차봉(619m) - 장자터

 

                 고개 - 수리봉 - 장자터고개 - 호명산기도원

 

O 산행시간 : 09:52 ~ 13:50 (3시간 58분)

 

O 산 행 자 : 물안개, 청설모, 아찌, 태산, 산다람쥐, 하늘이, 산띠,

 

                세일, 세일2, 산사랑, 풍운아, 새벽, 하늘마당, 일월

 

                그리고 나(롱맨) -------- 15명

 

 

오늘의 산행구간

 

 

호명산(632.4m) 등산로 안내도

 

대심사를 옆에 두고 산행을 시작한다 (09:52)

 

2~3분 걸어가면 호젓한 등로가 나타난다 (09:55)

 

밤에 비가 와 버들강아지에 빗방울이 뎅글뎅글 달려 있네요 ( 09:58)

 

다소 완만한 경사의 등로를 걸어가는 유피님들 (10:08)

 

통나무 목재 계단을 만나면서 힘든 오름이 시작된다 (10:11)

 

거의 정상까지는 경사도 있는 오름을 하여야 한다 (10:13)

 

그래도 힘차게 올라 오고 있군요 (10:15)

 

정상은 1Km 남아 있고..... (10:21)

 

후미의 여성 유피님들도 뒤질세라 열심히 올라 오시네요 (10:34)

 

이곳에서 쉬고 있는 춘천의 00산악회를 만났죠 (10:53)

 

회장님과 태산님도 정상을 향해 힘차게..... 화이팅! (11:00)

 

정상과 장자터 고개로 가는 삼거리에 도착 (11:06)

 

다소 작은듯한 호명산(632.4m) 정상 표지석 (11:09)

 

안개에 묻혀 주변을 볼 수 없어 아쉬움에 귤 몇조각으로 입을 적시고 잠시 쉰다 (11:14)

 

정상을 뒤로하고 기차봉(619m)으로 발길을 옮긴다 (11`:15)

 

기차봉 직전까지는 육산으로 큰 어려움 없이 산행할 수 있다 (11:28)

 

등로에 곧게 뻣은 소나무가 인상적이다. 일명 "노송등산길"이라 한다 (11:31)

 

간식도 먹으며 잠시 쉰다 (11:35)

 

정상에서 1.1Km 멀어지고...... (11:46)

 

오늘 산행에서 처음 안전 로프를 보는 것 같네요.  (11:51)

 

기차봉(619m) 정상에 선 태산님 (11:58)

 

기차봉에서 사진 찍느냐고 조금 늦었더니 점심을 막 시작하려 하네요 (11:59)

 

산행중 제일 즐거운 시간이죠....... (12:19)

 

점심을 끝내고 잠시 자기 소개를...... "안녕하세요 일월입니다"

 

자기 소개 이후에 다음 목적지인 호명호수로..... (12:38)

 

이제는 제법 바위도 밟아 볼 수 있어 조금이나마 산행의 맛이 나네요 (12:47)

 

낙엽 밑은 물기가 있어 조심조심해야 합니다.... (12:57)

 

대성사와 장자터고개로 가는 삼거리 안부 (13:01)

 

이 문을 통과해야 "호명호수(양수발전소의 담수)"를 볼 수 있어요 (13:13)

 

수리봉을 빡세게 7분 올라서 내려다 본 "호명호수" (13:20)

 

역시 올라오길 잘 했지...... 그렇지? (13:21)

 

다시 장자터 고개로 내려와서 최종 하산 준비를...... (13:32)

 

따뜻한 봄날씨에 나무들은 가지에 물이 올라오고...... (13:47)

 

호명산기도원에 도착하면서 산행이 끝난다....  (13:50)

 

 

 

 

2006.  03.  06

 

 

 

사진 올린 사람은 lo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