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후기/경기도

북한산(문수봉 727m) 산행 (후기 사진)

long man 2006. 2. 21. 20:16

산행 코스

진관사일주문-응봉-응봉능선-사모바위-비로능선-문수봉-의상능선-나한봉-부왕도왕문-삼천사계곡-삼천사(5시간)

날     씨

흐림--안개가스-맑음

참여 인원

물안개/산다람쥐/산사랑/산사랑2/아찌/산띠/하늘이/걸리버/세미/럭키/매미/롱맨/우로(13명)+유니한마음산악회(6명)=19명

 춘천발 07시5분~청량리도착 09시55분-1호선타고 종로3가에서 3호선 구파발역 도착 09시50분-1번출구 나가서 분수대앞에서 서울 유니한마음산악회 6명과 합류 진관사행 택시로(10여분거리)산행시작 10시30분- 하산15시30분경 삼송리이동 저녁뒤풀이(메아리님초대) 삼송역~종로3가~청량리도착 19시30분착  청량리출발20시05분 춘천도착 22시

 

 

지하철 구파발역에 모인 전국의 산꾼들 (09:56)

 

우리 유피님들(13명)과 서울의 한마음산악회원님들(6명)이 합류하여 한마음산악회의 안내로 진관사 매표소를 지나  들머리로 향한다 (10:29)

 

진관사 일주문

 

진관사 일주문 앞에서 좌측으로 난 사모바위쪽으로 오늘의 산행을 시작한다 (10:32)

 

첫 휴식지에서 두 산악회간에 서로의 인사를 나눈다 (11:01)

뿌연 안개속에 산행하는 우리 일행들 (11:09)

 

북한산은 바위가 많은 산으로 본격적인 바위지대를 만난다 (11:35)

 

안개속에 암릉을 가는 유피님들 (11:50)

 

압도하는 바위 이곳 저곳에 등산객들이.... (11:53)

 


1시간 30분의 산행 후에 만나 사모바위 (12:03)

 

사모바위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위한 자리를 준비한다 (12:09)

 

식사를 마치고 대남문쪽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12:47)

 

이제부터 안개가 걷히고 파란 하늘이 보이며 상쾌하게 바위지대(승가봉?)를 오른다 (12;55)

 

이곳을 빠져나가면 무엇이 있을까요? 기대가 되는데.... (13:04)

 

바위문을 빠져나오니 문수봉(727m)과 넘어야할 바위지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13:04)

 

문수봉을 바라보면 각오를 새로이 해 본다 (13:06) 

 

좌측으로 문수봉으로 오르는 우회의 길이 있으나 바위를 타기 위해서 그냥 직진이다 . 다소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현수막이 조금은 마음이 씁슬하다 (13:15)

스파이더맨이 되어 납짝 바위에 붙어 올라간다 (13:24)

 

계속 바위를 타고 올라간다 Go~ Go~ (13:27)

 

문수봉 우측 성벽과 아래의 문수사 그리고 암봉이 조화를 이룬다 (13:37)

 

문수봉이 바로 앞에 있다 (13:41)

 

문수봉 갈림길에서 의상봉쪽으로 하산을 한다 (13:59)

 

나한봉에서 하산하며 본 동안문 성벽과 중취봉, 용출봉의 웅장한 모습 (14:23)

 

시간 관계상 부왕동암문에서 계곡을 타고 하산 (14:48)

 

삼천사로 하산하는 등로는 계곡으로 이어지고 비교적 순탄하다 (14:59)

 

삼천사로 이어지는 낭만적인 나무 다리 (15:34)

 

삼천사 경내 모습 (15:37)

 

삼천사 일주문(?)을 나오면서 오늘의 공식 산행(5시간 9분 산행)은 끝이나고..... (15:41)

 

메아리님의 분에 넘치는 뒤풀이 대접과

 

서울 한마음산악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호의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05.  11.  29

 

 

 

사진 올린 사람은 lo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