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후기/충청도

도락산(964m) 산행기

long man 2006. 6. 6. 22:27

 

          도락산(964m) 산행기 (사진)

 

▣ 산행일자 : 2006. 6. 6(화)

▣ 산행구간 : 상선암마을 입구 - 삼선삼봉 - 제봉 - 형봉 - 삼거리 - 신선봉 - 도락산 - 신선봉 - 삼거리 - 채운봉 - 검봉 - 상선암마을 입구 (원점 회귀)

▣ 산행시간 : 10:50 ~ 16:25 (5시간 35분)

▣ 산 행 자 : 나(롱맨) 그리고 집사람 ----- 2명

▣ 이동수단 : 자가용


산행 코스

 

상선암마을 입구에서 좌측의 제봉쪽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10:50)

 

바로 접하는 자그마한 상선암(上禪庵)의 앞으로 등로가 나 있다 (10:52)

 

상선암 오른쪽으로 난 잘 다듬어진 등로를 따라 산을 오른다 (10:53)

 

상선암에서 0.5Km 진행한 지점을 통과 (10:59)

 

이곳은 유난히 철재 및 목재 사다리가 많고

 

그리고 등로의 상당 부분이 암릉으로 안전시설도 많다

 

0.5Km 마다 위치 표시를 해준다. 상선암에서 1.0Km 진행한 지점 (11:28)

 

삼선삼봉에 도착해 보니 제봉(817m)은 저 멀리에 있다 (11:39)

 

제봉을 오르려니 힘도 들고 땀은 비오듯하니 쉬면서 가 봅시다 (11:56)

 

제봉의 능선 끝자락에 올라서서.... (12;17)

 

제봉(817m)에 도착하였으나 잡목으로 둘러 쌓여 별다른 조망이 없다 (12:20)

 

제봉을 내려 오면서 상선암에서 2.5Km 지점을 지난다 (12:29)

 

형봉을 오르며 본 걸어온 오름의 능선들 (12:30)

 

형봉도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138칸의 목재계단 (12:40)

 

835m 형봉 정상에 도착. 상선암에서 3.0Km 지점이 되는군요 (12:53)

 

형봉을 내려서자 만나는 삼거리. 도락산을 갔다 다시와 채운봉으로 하산해야 한다 (12:57)

 

신선봉(915m) 올 오르며 본 가야할 채운봉과 검봉 (13:10)

 

신선봉(915m) 정상은 넓은 바위지대이고 빗물이 고인 바위 홈에는 청개구리가 득시글 (13:17) 

 

신선봉을 잠시 내려서니 내궁기로 하산하는 삼거리 안부에 도착 (13:24)

 

삼거리 안부에서 한차례 오름을 하고 도락산(964m) 정상에 도착한다 (13:35)

 

신선봉에서 늦은 점심을 하고 채운봉으로 하산하는 삼거리에 도착 (14:42)

 

채운봉으로 하산하며 본 형봉의 아름다운 모습 (14:46)

 

무척이나 가파른 채운봉(865m)을 보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네요 (14:52)

 

삼거리 안부를 내려오면서..... (14:55)

 

채운봉을 오르면 뒤돌아 본 바위로 된 신선봉(좌)과 도락산(우)의 모습

 

채운봉(865m)에 도착 (15:05)

 

채운봉 정상 옆의 괴목의자에 앉아서..... (15:07)

 

채운봉을 내려서는 등로는 위험도 하지만 참 아름답습니다. (15:12)

 

채운봉을 내려오며 가야할 검봉을 바라다 본다 (15:13)

 

채운봉을 내려오며 한컷...... (15:14)

 

검봉을 오르며 뒤돌아 본 채운봉과 걸어 내려 온 능선길 (15:25)

 

검봉 중간쯤 오르니 하산길이 2.0Km 남아 있다는 표지판을 만납니다 (15:28)

 

검봉의 정상은 오를수가 없고 오른쪽으로 하산길이...... (15:31)

 

검봉의 하산길은 특별한 것이 없고 다소 지리하다. 어느새 하산이 끝나가네요 (16:14)

 

오전의 출발지로 도착하면서 산행을 종료한다 (16:25) 

 

 

 

                                     2006.   6.   6

 


                      사진 올린 사람은 long man

 

 

 

                            도락산의 작은 소나무 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