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후기/전라도

달마산(489m) 산행기 (사진 후기)

long man 2006. 3. 27. 03:10

 

 

달마산(489m) 산행기 (사진 후기)

 

O 산행일자 : 2006. 3. 26(일)

 O 산행구간 : 도솔봉 주차장 - 도솔봉 - 도솔암 - 떡봉 - 하숙골재 - 큰금샘

                 - 대밭 삼거리 - 작은금샘 - 문바위재 - 달마봉(봉화대 : 489m)

                 - 헬기장 - 미황사 주차장

 O 산행시간 : 08:39 ~ 13:56 (5시간 17분)

 O 산 행 자 : 물안개, 청설모, 아찌, 태산, 산다람쥐, 하늘이, 산띠, 도반,

              걸리버, 상록수, 산사랑, 산사랑2, 깜시, 솔로몬, 풍운아, 풍운아2,

             럭키, 새벽,  오렌지, 나뭇꾼, 해오라비 그리고 1~5, 홍법거사

             그리고 1~5 산울림, 아리랑, 아리랑 친구, 제니퍼, 나(롱맨), 롱맨2              ------------ 40명

 

 

-***** 사진을 더블 크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산행 코스(들머리 : 도솔봉 주차장 / 날머리 : 미황사 주차장)

 

마련마을에 도착해 준비한 음식으로 아침식사 (08:02)

 

도솔봉 주차장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08:39)

 

포장된 도로를 따라 통신탑까지 올라와 웅장한 기암에 잠시 발길을 멈춘다 (09:14)

 

본격적인 산행에 들어 간다 (09:19)

 

잡목과 산죽의 사면을 오르고 능선을 따라 가니 어느새 도솔봉이 눈 앞에.... (09:25)

 

도솔봉 정상에서 본 가야할 암봉의 등로길.... (09:26)

 

진달래는 그 꽃망울이 금방이라도 터질듯이 한층 물이올라 있구요...... (09:36)

 

높다란 바위사이 좁은 공터에 자리잡은 도솔암 (09:39)

 

가야할 능선을 보니 만만하지는 않을듯....... (09:57)

 

 

간간이 진달래가 꽃을 피우고는 있지만 일주일 후면 장관일듯 싶다. (10:09)

 

특히나 이곳은 등로 주변이 마삭줄로 덮혀 있아 가을엔 마삭 단풍이 볼만 하겠다.

 

사진으로는 다 표현을 못하는 것이 아쉽기만합니다.

 

떡봉에 도착. 산은 좋은데 어찌 안내표지판이........ (10:42)

 

달마산을 향해 앞으로 가는 선두그릅의 유피님들...... (10:43)

 

 

이런 길도 가고, 또 저런 길도 갑니다......... (10:52)

 

예쁜 동백꽃이 등로에 피어있네요.... (10:55)

 

떡봉을 내려와 하숫골재에 도착한다. (10:57)

 

 

 

산행을 할수록 웅장하고 장엄한 산세는 우리 앞에 계속 나타난다. (11:20)

 

사람의 두상 같기도 하고........ (11:30)

 

넘어 온 암릉을 되돌아 보는데 그져 아찔합니다...(11:34)

 

바위 한쪽에 올라가 휴식을 취하는 회장님과 일행들.... (11:43)

 

한 컷 잡아 보았습니다. (11:44)

 

대밭 삼거리 도착 (11:48)

 

대밭 삼거리 옆에 있는 해탈문 (11:48)

 

안개가 살짝 거치며 좌측에 완도와 마을의 농경지가 눈에 들어 오네요 (11:51)

 

가야할 암릉 구간과 달마산의 전위봉들이 우릴 기다리고 있군요 (12:00)

 

두 암봉이 장관이군요 (12:09)

 

노란 꽃의 이 나무는......???? (12:15)

 

 

기암의 바위들............. (12:22)

 

작은금샘에 도착 (12:23)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간이 만들 수는 없겠지요.... (12:27)

 

온 길을 다시 뒤돌아 봅니다. (12:29)

 

역시 아름답군요.......... (12:30)

 

요놈 어느분이 이름좀 붙혀 주시지요..... (12:33)

 

문바위재에 도착 (12:42)

 

저 멀리로 달마산 봉화대가 눈에 들어 오고...... (13:00)

 

산 아래에 미황사가 보이고 작은 저수지들이 인상적이네요 (13:03)

 

가까이 잡아 본 미황사 (13:04)

 

달마산(489m) 정상에 도착 (13:05)

 

달마산 정상에서 본 걸어 온 능선들 (13:07)

 

달마산 정상에 본 미황사와 농촌 풍경 (13:14)

 

달마산 정상에서 본 송촌리 마을쪽의 관음봉 (13:20)

 

하산길은 다소 가파르다가 헬기장을 만나면서는 완만한 경사다 (13:37)

 

미황사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산행을 종료한다 (13:56)

 

달마산의 장엄한 모습 (14:01)

 

마늘밭

 

바닷물이 갈라지고 멀리 섬과의 연결하는 길이 생겨나네요.

 

땅끝마을 활어회센타에서 회로 허기진 배를 채운다....... ㅋㅋㅋㅋ

 

신입 회원이신 "제니퍼님"의 개인기에 모두들 배을 움켜쥐고.....

 

회장님과 제니퍼님이 한바탕 춤을 추고 분위기는 한층 고조 됩니다요.....

 

 

 

 

2006.  03.  27

 

 

 

사진 올린 사람은 long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