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1915m) 산행 (사진)
▣ 산행일자 : 2009. 5. 9(토)
▣ 산행구간 : 윗새재 → 치밭목대피소 → 중봉(1875m) →
천왕봉(1915m) → 로타리대피소 → 칼바위 →
증산리매표소
▣ 산행시간 : 06:52 ~ 15:45 (8시간 53분)
▣ 산 행 자 : 산악회와 나 그리고 집사람
▣ 이동수단 : 대형버스
▲ 오늘의 산행 코스
▲ 윗새재에서 오늘의 산행을 시작(06:52)
▲ 은근한 오름이 계속 되면서 몹시 힘들어하는 집사람(07:56)
▲ 대원사쪽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다(08:01)
▲ 무제치기폭포부터 치밭목대피소까지는 경사가 다소 있다
▲ 치밭목대피소에 도착(09:04)
▲▼ 대피소에서 휴식과 간식을 하고, 사진 한장 찍고 출발(09:18)
▲ 경사는 계속 급해지고 몇번을 쉬면서 고지를 향해 올라간다
▲ 써리봉 가기전에 시야가 트이며 천왕봉이 얼굴을 내민다(10:17)
▲ 써리봉(1602m)에 도착
▲ 좌로는 천왕봉(1915m), 우로는 중봉(1875m)을 보며...
▲ 중봉 오르기 전에 뒤돌아보니 좌측에 파란색의 치밭목대피소가,
오른쪽으로는 써리봉과 올라온 능선들이 눈에 들어온다(11:27)
▲ 중봉의 정상은 넓고 진달래가 이제 한창이다.
▲ 중봉(1875m)에 도착(11:43)
▲ 중봉에서 본 천왕봉
▲ 중봉을 내려와 다시 급한 오름을 한 끝에 천왕봉(1915m)에 도착,
사람들도 많고 딱정벌래 같은 것이 너무 많아 사진을 찍을 수 없어
나는 사진을 생략하고 집사람만 찍고는 바로 내려온다(12:32)
▲ 천왕봉 하단에 산꾼들
▲ 증산리 방향으로 하산을 재촉한다(12:39)
▲ 천왕샘 아래에서 점심을 하고 이내 법계사에 도착한다(14:12)
▲ 로타리대피소 도착(14:18)
▲ 장터목대피소에서 내려오는 길과의 만남(15:15)
▲ 증산리매표소를 지나며 오늘 산행을 종료한다(15:45)
늘 그렇지만 몸 풀리기 전까지 집사람은 늘 힘들어 하는데
이번에는 천왕봉 오를 때까지도 무척 힘들어 했다.
그러나 잘 인내하고 참아주어서
우리 부부는 어머니 젖가슴 같은 지리산 천왕봉을 살짝 만지고 왔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되면
1박 2일의 일정으로 지리산 종주 산행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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