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후기/강원도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기

long man 2006. 6. 6. 00:35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기 (사진)

 

▣ 산행일자 : 2006. 6. 4(일)

▣ 산행구간 : 소공원 - 비선대 - 마등령- 공룡능선- 무너미고개- 천불동계곡- 비선대- 소공원

▣ 산행시간 : 07:08 ~ 17:50 (10시간 42분)

   * 비선대 아래 식당가에서 산행 시작 및 종료 

▣ 산 행 자 : 물안개 / 딱새 / 아찌 / 청설모 / 아찌 / 하늘이 / 산띠 / 오렌지 / 매미 / 세미 / 일월 / 나(롱맨) ----- 12명

▣ 이동수단 : 소형버스 1대

 

 

산행 지도

 

신흥사 일주문 (06:52)

 

잠시 걷다가 화물차량(비선대 아래 식당 주인 차량) 적재함에 승차 (06:58)

 

실제 오늘 산행의 시작 및 끝 지점 (07:08)

 

비선대 (07:16)

 

비선대 교량을 건너서자 오른쪽으로 오르막이 시작된다 (07:26)

 

금강굴과 마등령(3.1Km 남음) 갈림길 도착 (07:31)

 

몸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으신 딱새님 (07:45)

 

처음부터 좀 빡세게 나오는군요 (07:46)

 

시야가 트이며 천불동계곡쪽의 기암이 장관입니다 (07:47)

 

또다른 기암의 암봉들 (07:54)

 

1시간 정도 산행하고 첫번째로 배낭도 풀러 놓고 휴식을 취한다  (08:10)

 

마등령을 가기 위한 첫번째 협곡(?) 안부를 통과한다 (08:40)

 

첫번째 샘터에 도착하여 물통도 채우고 간식도 먹으며 휴식. 마등령 1Km 전방 (08:58)

 

마등령을 가기 위한 두번째 협고(?) 안부를 통과 (09:36)

 

전면 중앙이 1,275봉 그 뒤에 뒤에가 신선봉 등 공룡이 보인다 (09:38)

 

두번째 샘터는 그냥 지나간다 (09:39)

 

마등령을 전방 0.5Km 남겨두고...... (09:40)

 

마등령을 가기 위한 세번째 협곡(?) 안부를 넘어간다 (09:51)

 

선발대가 마등령 정상 바위에서 반긴다 (09:54)

 

드디어 비선대에서 2시간 41분만에 1,320m 마등령에 도착한다 (09:57)

 

마등령에서 본 가야할 공룡능선 (09:58)

 

마등령을 잠시 내려오면 안부에 도착하는데 독수리탑이 인상적이다 (10:10)

 

딱새님께서 지방선거 때에 몸살을 앓으셨고 또 다리에 쥐가 나 중도에 아쉽지만 하산 하신다 

 

1,276m 나한봉이 앞을 가로 막는다 (10:38)

 

마등령에서 0.5Km 진행하면 만나는 나한봉 (10:42)

 

전면에 큰새봉과 뒤에 1275봉이 보인다 (10:54)

 

간간이 로프 구간이 심심하지 않게 나오고..... (10:54)

 

얼마를 왔을까 손에 잡힐듯 가까이 와 있는 1,275봉 (11:16)

 

공룡의 능선길은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한다 (11:28)

 

마등령에서 1.7Km 진행한 제법 넓직하고 시야가 트인 안부에 도착 (11:34)

 

걸어온 공룡능선을 뒤돌아 본다. 정면이 큰새봉이고 그 뒤가 나한봉 (11:56)

 

힘겹게 경사면을 올라와서 1,275봉에 도착하고 이곳에서 점심을 먹는다 (11:58)

 

점심을 끝내고 1,27봉의 정상에 올라서니 저멀리 울산바위가 한눈에 들어 온다 (12:39)

 

1,275봉 정상에서 본 걸어온 공룡능선. 정면이 큰새봉 우측이 나한봉

 

1,275봉 정상에서 본 대청봉과 중청봉

 

식사하던 자리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

 

조심스레 1,275봉 정상에서 내려간다 (12:56)

 

다음 목적지인 신선봉을 향해 1,275봉을 떠난다 (13:00)

 

맨뒤로 신선봉(검게 보이는 봉우리)이 보이고 기암의 봉우리가 우릴 반긴다 (13:09)

 

범봉이 바로 앞에 있군요 (13:16)

 

공룡능선상에 있는 유일한 샘터에서 쉬며 물통에 물도 채운다 (13:23)

 

공룡의 어느 골 마루턱 안부에서...... (13:46)

 

1,275봉이 저만큼씩 자꾸 멀어지네요..... (13:47)

 

벼락을 맞아서 벌어졌나???  가은산에 "벼락맞은 바위"가 있지요 (13:56)

 

그거 참!  말문이 막혀서...... (14:03)

 

신선봉 가는 길도 험란하고 고되기만 합니다 (14:04)

 

신선봉을 오르며 뒤돌아 보니 공룡능선과 우측에 범봉이 한눈에.... (14:32)

 

오늘 산행의 마지막 봉우리인 1,218m 신선봉에 도착한다 (14:33)

 

잠시 휴식을 취하고 하산을 시작한다 (14:42)

 

하산의 길도 결코 수월하지는 않다 (14:52)

 

무너미고개에서 다시 만난 하늘이님 (15:06)

 

무너미고개에서 천불동계곡으로 하산한다 (15:16)

 

크고 작은 아름다운 폭포가 즐비하다....

 

 

 

철제사다리와 계곡을 연결하는 교량이 무척이나 많다

 

 

 

양폭대피소에 도착한다 (16:13)

 

귀면암도 지나가고...... (16:57)

 

천불동 등로는 비선대 다리를 건너서자 마자 마등령을 오르는 곳에서 합류된다 (17:26)

 

후미가 도착하고 비선대 아래 식당가에서 막걸리로 산행의 피로를 푼다(17:50)

 

 

이후 다시 식당집 주인의 화물차량에 탑승하여 설악동 소공원 주차장까지는 차량으로 이동

 

 

 

 

 

                 2006.  6.  5




         사진 올린 사람은 long man